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음성 녹음 회의록 서비스
ClaudeCode를 활용한 실시간 라이브 코딩 세션
“정말로 2시간 만에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
토요일 저녁 8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이 Google Meet에 모였습니다. 개발자도 있었고, 비개발자도 있었습니다. 공통점은 단 하나.
“AI로 코딩하면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다던데, 진짜인가?”
오늘의 미션은 명확했습니다. 2시간 안에 음성을 녹음하고, 텍스트로 변환하고, AI가 회의록을 작성해주는 서비스를 완성하는 것.
과연 가능할까요? 지금부터 그 2시간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봅시다.
2시간의 여정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는 웨비나 현장
웨비나 시작
참여자들이 속속 입장하며 웨비나가 시작됐습니다. 오늘의 목표는 단 하나. "2시간 안에 음성 녹음 회의록 서비스를 완성하기"
환경 설정 안내
Node.js와 ClaudeCode 설치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맥북 사용자들은 대부분 이미 준비가 되어 있었고, 빠르게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1차 개발: 음성 녹음 기능
Next.js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웹 브라우저에서 음성을 녹음하는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ClaudeCode에게 "녹음 버튼을 누르면 녹음되고, 다시 누르면 멈추는 기능"을 요청했더니 몇 분 만에 완성!
2차 개발: Whisper STT 연동
녹음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STT(Speech-to-Text)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OpenAI의 Whisper 모델을 사용했는데, 맥북 M시리즈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동작했습니다.
“맥북 M시리즈에서는 Whisper가 정말 빠르게 돌아갑니다.”
3차 개발: AI 회의록 생성
변환된 텍스트를 OpenAI API로 보내서 체계적인 회의록을 생성하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주요 안건, 결정 사항, 액션 아이템을 자동으로 추출합니다.
디버깅 타임
예상치 못한 ffmpeg 에러가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ClaudeCode와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찾아 빠르게 수정했습니다. 개발에서 가장 흔한 상황이죠.
완성! 정확히 2시간
8시 정각에 시작해서 9시 59분에 완성. 정확히 2시간 만에 음성 녹음, STT, AI 회의록 생성까지 모든 기능이 동작하는 서비스가 완성됐습니다!
그 순간, 환호가 터졌다
“정확히 2시간입니다.
8시부터 시작해서 9시 59분에 끝났네요.”
“저도 지금 막 성공했습니다!”
“오 저도요! 방금 회의록 생성까지 됐어요!”
웨비나 진행자뿐 아니라 참여자들도 동시에 서비스를 완성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의 힘을 직접 체험한 순간이었습니다.
완성된 서비스
2시간 만에 구현한 기능들
웹 기반 음성 녹음
브라우저에서 바로 음성을 녹음하고 저장
Whisper STT (음성-텍스트 변환)
녹음된 음성을 OpenAI Whisper로 텍스트 변환
AI 회의록 자동 생성
OpenAI API로 체계적인 회의록 생성
핵심 요약 & 액션 아이템 추출
주요 안건, 결정 사항, 후속 조치 자동 추출
웨비나에서 배운 것들
바이브코딩을 시작하는 분들께 드리는 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필요 없어요
복잡한 프롬프트를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결과물을 보고 피드백을 주면 ClaudeCode가 알아서 수정합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안 해도 됩니다. 결과물 보고 피드백 주면 돼요.”
에러는 두려워하지 마세요
에러가 나면 그 에러 메시지를 그대로 ClaudeCode에게 보여주세요. 대부분 스스로 해결합니다.
작은 단위로 요청하세요
한 번에 모든 기능을 요청하기보다, 하나씩 구현하고 확인하면서 진행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코드를 몰라도 괜찮아요
바이브코딩의 핵심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게 아니라, AI와 대화하며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웨비나 현장
실시간 라이브 코딩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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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하는 무료 웨비나가 계속됩니다.
교육 프로그램에서 더 깊이 있는 학습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