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ding the ClaudeCode Ecosystem
We are the Second Team
for ClaudeCode.
수많은 AI 도구가 있지만, 우리는 클로드코드의 가능성을 확신합니다.
단순한 사용자를 넘어, 가장 강력한 생태계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Professional Grade: 터미널의 장벽을 넘어서
클로드코드는 터미널 환경에서 작동합니다. 일반인에게는 진입장벽일 수 있지만,
가장 강력한 자동화의 기회로 봅니다.
“세컨팀의 교육은 이 '낯섬'을 '무기'로 바꿉니다.
단시간의 교육으로 터미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PC의 모든 업무 환경을 제어하고 자동화하는 능력을 부여합니다.”
Pioneering the Agentic Future
우리는 단순한 바이브코딩을 넘어섭니다.
MCP (Model Context Protocol)와 Agentic Workflow를
직접 연구하고, 교육하고, 실무에 적용하며 AI 기술의 최전선을 리드합니다.
Advanced MCP Integration
Custom Agent Development
Enterprise AI Workflow
The Ecosystem Flywheel
우리는 클로드코드 생태계를
확장하고 증명합니다
교육으로 유저를 만들고, 해커톤으로 가능성을 발견하며, 에이전시로 비즈니스를 증명합니다.
세컨팀은 클로드코드가 세상을 바꾸는 과정을 함께 설계합니다.
Education
User Acquisition & Onboarding
터미널과 AI에 낯선 이들을 클로드코드의 열성적인 유저로 전환시킵니다.
Hackathon
Use Case Discovery
실전 프로젝트를 통해 클로드코드의 한계를 시험하고 새로운 활용 사례를 발굴합니다.
Agency
Enterprise Adoption
기업 현장에 클로드코드를 도입하여 실질적인 비즈니스 임팩트와 생산성 혁신을 증명합니다.
Join the Movement
클로드코드와 함께하는 미래, 세컨팀이 가장 앞서서 길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