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서비스 그대로
기존 코드·서버에 맞는 개발 환경을 구성합니다.
세컨팀 개발 방법론
시소의 10년 아웃소싱 경험을 담아,
고객사가 직접 운영하는 AI 환경을 만듭니다.

기존 코드·서버에 맞는 개발 환경을 구성합니다.
담당자와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을 정합니다.
미리보기부터 검증·배포·복구 절차까지 설계합니다.
업무 규칙과 변경 이유를 남겨, 이어서 일합니다.
개발 에이전트는 시소 운영 환경에서, 실제 서비스는 고객사 운영 환경에서 관리합니다. 기존 저장소·서버·데이터 구조를 확인하고 개발용 소스, 미리보기와 배포 경로를 프로젝트에 맞춰 연결합니다.
회사 지식은 이어가고, 모델 선택과 토큰 사용은 유연하게.
문서 전체 대신, 작업에 필요한 지식을 조회합니다.
정해진 검증은 코드로, 해석과 생성은 AI로 설계합니다.
모델별 토큰 사용량과 결과 품질을 함께 확인합니다.
코드·지식·운영 기준은 모델 밖에 두고, 새 모델을 적용하기 전 같은 과제로 결과를 확인합니다. 필요한 문서만 조회하고 입력·출력·캐시 토큰을 확인해 작업 구성을 조정합니다. 지원 모델과 전환 방식은 실행 환경에 따라 달라지며, 실제 품질과 사용량을 함께 보며 최적화합니다.
개발하며 남긴 기록
세컨팀
다음 업무 에이전트로
업무별 에이전트는 과제·권한과 연결할 데이터를 정해 개별 구축합니다.
AI의 제안을 규칙과 권한으로 검증하고, 필요한 사람의 승인을 거쳐 실행하도록 설계합니다.
업무의 대상·상태·처리 조건을 정의합니다. 새로운 에이전트도 회사의 지식과 같은 기준을 참조하게 합니다.
요청과 결과, 실패·변경 이력을 검토하고 담당자가 확인한 내용을 업무 지식과 규칙에 반영합니다.
지금 운영하는 서비스와 바꾸고 싶은 업무에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