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기후 바이브코딩 해커톤
해커톤이 아닌 빌더톤.
일반인 100명이 하루 만에 60개 서비스를 만들다
그 자리에서 교육과 제품 제작까지
IT를 모르는 일반인 분들에게 오전에 교육하고,
오후에 바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해커톤을 진행했습니다
ClaudeCode 교육
터미널 설치부터 GitHub + Vercel 배포까지
점심시간
네트워킹과 아이디어 구상
해커톤 진행
경기기후데이터 API를 연동한 서비스 개발
심사 및 발표
AI 심사위원 + 인간 심사위원 하이브리드 심사
AI 시대에 맞는 해커톤 모습
가장 인상적인 모습은 참가자들의 다양성이었습니다.
이렇게 넓은 연령대가 하루종일 집중해서 하나의 경험을 공유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초등학생 + 부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기후 프로젝트
중고등학생
미래를 이끌어갈 Z세대의 도전
대학생
창의적인 기후 솔루션 제안
직장인
실무 경험과 아이디어의 결합
자영업자
실생활 기후 적응 아이디어
어르신
풍부한 경험과 지혜의 만남
해커톤이 아닌, 빌더톤
AI 시대의 해커톤은 과거와 전혀 다른 양상입니다
전통적인 방식
- 기획자 + 디자이너 + 개발자 팀 필수
- 1박 2일 합숙 필요
- PPT 발표 중심 평가
- 높은 진입장벽
새로운 패러다임
- 1인 참여가 자연스러움
- 옆자리 사람과 소통하며 학습
- 아이디어가 훨씬 중요
- AI 경험의 첫 시발점 → AI 빌더로 성장
이 한번의 경험을 기반으로 AI 빌더가 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개발이 될지, 이런 업무도 자동화 가능할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다양하게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AI 심사위원의 임팩트
참가자들이 제출하면 바로 AI 심사위원이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제출 방식
즉시 피드백
- • 프롬프트 점수 제공
- • 코드 품질 분석
- • 개선점 피드백
- • 창의성 평가

하이브리드 심사
AI 심사위원의 평가 점수와 인간 심사위원 5분의 평가 점수를 결합하여 최종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심사위원분들도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더 쉽고 빠르게 가치 평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

터미널 기반 AI 활용의 임팩트
개인적으로 '터미널' 기반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현시점에서 가장 임팩트를 발휘할 수 있는 AI 활용 능력이라고 믿습니다.
백 명이 넘는 분들에게 터미널을 설치하고, ClaudeCode로 AI를 활용해보는 첫 경험을 만들어드릴 때 감흥이 넘쳤습니다.
애프터 해커톤
좀 더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화까지 하고 싶은 분들을 별도 접수 선정해서, 실제 서비스화하는 걸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현장 스케치











기업 맞춤형 해커톤을 계획 중이신가요?
현시점에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이 정도 규모의
교육과 해커톤 행사를 진행해본 경험이 있는 팀은
아마도 저희가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바이브코딩 해커톤 기획부터 운영까지, 세컨팀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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