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사 AI 워크샵 + 사내 해커톤
교육과 결과물이 같은 날 끝나는 워크샵 설계
딜리버리랩 (오더히어로)
고객사가 가져온 고민
어떤 니즈에서 시작했나
NEED · 01
전사 AI 활용 분위기를 한 번에 만들고 싶다
외식업 식자재 O2O 플랫폼 오더히어로를 운영하는 딜리버리랩은, 전사가 AI를 활용하는 분위기를 한 번에 만들고 싶었습니다. 기존 교육은 듣고 끝나는 한계가 있어, 교육과 결과물이 한 호흡에 나오는 형식이 필요했습니다.
NEED · 02
워크샵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도입까지
이미 본부장 단위에서 Claude Code의 가능성을 보고 있었기에, '들어본 적 있다'에 머무르지 않고 사내 이슈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어떻게 풀어냈나
진행 방식
STEP · 01
사전 과제 5개 — 회사 이슈에서 출발
딜리버리랩 내부 이슈 해결과 자동화 에이전트 개발을 중심으로 사전 과제 5개를 선정했습니다. 워크샵 시간이 곧 회사 문제를 푸는 시간이 되도록, 가상의 예시 대신 실제 회사 백로그를 과제로 잡았습니다.
STEP · 02
교육 → 해커톤 → 결과 발표를 하루에
오전 워크샵으로 Claude Code 기본기를 잡고, 그대로 팀 단위 해커톤으로 이어가 점심 포함 약 5시간 안에 결과물이 나오게 설계했습니다. 전 임직원이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 풀 참여하는 구조였습니다.
STEP · 03
본부장 직접 챔피언
딜리버리랩 본부장이 사전 미팅에서 AI tool 선택과 계정 운영까지 함께 정리하셨고, 워크샵 당일에도 내부 챔피언으로 참여하셨습니다. 외부 강의가 아니라 회사 안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로 자리잡게 한 핵심 장치였습니다.
시간 흐름
당일 / 회차 진행
10:00 ~ 12:00
오전 워크샵
Claude Code 핸즈온 — 환경 셋업과 첫 빌드
12:00 ~ 13:00
점심 + 팀 빌딩
사전 과제 매칭과 팀 구성
13:00 ~ 15:00
사내 해커톤
사내 이슈 5개 과제를 팀 단위로 동시 진행
15:00 ~ 15:10
데모 & 회고
팀별 결과물 데모와 다음 스텝 정리
결과
이번 사례가 남긴 것
100%
전 임직원 참여
5개
사내 과제 동시 실행
1일
교육에서 결과물까지
“들어본 적 있다에서 끝나지 않게, 회사 안 이슈를 그대로 과제로 잡았습니다. 이게 워크샵 직후의 도입 속도를 결정합니다.”
— 세컨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