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를 멈추고 싶다면

AI 시대의 외주는
개발 대행이 아닙니다.

외주는 코드를 받고 끝납니다. 운영도, 기능 추가도, 워딩 한 줄 바꾸기도 다시 외주에 맡겨야 합니다. 세컨팀은 그 흐름을 멈춥니다.

지금까지의 현실

워딩 한 줄에 일주일

견적부터 협의, 작업까지. 매번 같은 시간이 걸립니다.

납품 후엔, 또 외주

데이터 분석, 마케팅 자동화, 어드민 개선 — 다른 외주로 넘어갑니다.

비용은 사라집니다

1년에 5,000만~1.2억. 회사에 남는 자산은 코드뿐입니다.

세컨팀의 답

외주 말고,
회사에 남는 AI 개발팀.

셋업하면 회사 안에서 일하기 시작합니다. 워딩 변경, 어드민 개선, 신규 기능 — 채팅 한 줄로 직접 처리하고, 어려운 일만 매니저가 시급제로 협업합니다.

실제로, 어떻게 일하나요

월 50만 원부터 운영

워크스페이스를 상시 켜두는 월 운영비. 워딩 변경·어드민 개선 같은 작업은 필요할 때 쓴 만큼만.

채팅 한 줄로 처리

회사 데이터·코드를 이미 학습한 AI 팀이 즉시 작업합니다.

운영 1년+ 4개사

naturing · newways · ttokttok365 · sacompany — 모두 운영 중.

외주 비용을, 회사의 자산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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